엔화 꺾였다고 뉴스 나옴, 근데 뭐가 달라짐?
엔화 오르기만 하다가 처음 꺾였다고 나오던데 허허. 나 같은 프리랜서는 해외 툴 결제 금액 보면 그대로임ㅠ 일본 여행 가는 애들은 좀 웃겠지요? 이거 계속 내려가는 건지 한두 번 튀는 건지 아는 사람 있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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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화 오르기만 하다가 처음 꺾였다고 나오던데 허허. 나 같은 프리랜서는 해외 툴 결제 금액 보면 그대로임ㅠ 일본 여행 가는 애들은 좀 웃겠지요? 이거 계속 내려가는 건지 한두 번 튀는 건지 아는 사람 있음?
환율은 한두 번 꺾였다고 뭐가 달라지는지 모르겠어요ㅠ 회사 해외 출장비 정산할 때마다 날짜 따라 금액이 달라져서 결국 손으로 계산기 두드리게 되더라고요. 떨어질 때 샀다는 사람도 나중에 보면 다 운이던데 허허
그걸 누가 알겠어요... 우리 막내 신혼여행 때 환전하던 생각나네요. 그때 떨어질까 올라갈까 한참 고민하다 그냥 바꿨지요^^ 그래도 해외 결제는 한두 번 튀어서는 안 달라지더라고요...
떨어질 때 바꾼 사람이 운이라는 말 맞네요 허허. 우리 애 연수 보낼 때도 며칠 사이에 값이 달라져서 결국 그냥 한 번에 바꿨지요ㅠ 프리랜서님은 툴 결제라 매달 금액이 들쭉날쭉하면 더 답답하시겠어요.
옛날에도 달러 오르내리는 거 보면 다들 하루 이틀 보고 바꾸고 그랬지요... 우리 아들 유학 보낼 때 환전을 잘못해서 한참 속 쓰렸어요ㅠ 프리랜서님은 툴 결제가 매달 들쭉날쭉하면 그냥 예산을 넉넉히 잡아 두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^^
회사 법인카드 해외 결제 정산해 보면 환율보다 수수료 붙는 게 더 짜증나던데요 허허. 엔화 한두 번 꺾였다고 툴 결제가 줄진 않지요ㅠ 떨어질 때 바꾼 사람은 운이고 올라갈 때 바꾼 사람은 뉴스 탓이고... 프리랜서님은 그냥 한 달 예산 넉넉히 잡아 두세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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