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반죽하다 처음 들러봅니다^^
동네에서 오래 빵 굽는 사람인데요... 요새 밀가루값이랑 전기요금 오르는 거 보면 한숨부터 나오지요. 여기서는 장사 얘기랑 생활 물가 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편하게 나눠 보고 싶어요. 국회에서 나오는 생활 법안 얘기도 가끔 같이 봐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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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에서 오래 빵 굽는 사람인데요... 요새 밀가루값이랑 전기요금 오르는 거 보면 한숨부터 나오지요. 여기서는 장사 얘기랑 생활 물가 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편하게 나눠 보고 싶어요. 국회에서 나오는 생활 법안 얘기도 가끔 같이 봐요^^
어서 오세요^^ 새벽부터 반죽하시면 손목이 많이 힘드시겠어요... 우리 집 사람도 밀가루값 오른다는 얘기 들을 때마다 한숨 쉬더라고요. 동네 빵집 소식 종종 올려 주세요. 저도 장 볼 때 같이 나눠 볼게요^^
같이 장사하는 사람 들어오니 반갑네요^^ 새벽 반죽은 손목부터 나가지요... 밀가루값 오르면 빵값을 올릴지 말지 매일 고민이에요. 자주 올려 주세요.
어서 오세요 ㅎㅎ 같은 자영업자라 반가움. 새벽 반죽은 몸이 먼저 감ㅠ 생활법안 얘기도 좋음. 카드 수수료나 임대료 쪽 법안 나오면 그때 같이 까봅시다 허허
새벽에 반죽 치는 소리가 난다는 게 참... 우리 집 양반도 새벽에 나가서 밤늦게 들어오고 그랬어요. 그 시절엔 빵 한 봉지 값도 눈치 보면서 샀는데, 요새는 밀가루값 오른다는 얘기만 들어도 한숨이 나지요... 그래도 동네에 빵집 하나 있으면 든든하더라고요^^
어서 오세요^^ 새벽에 반죽 치신다니 손목이 참... 저도 장 볼 때 빵 한 봉지 집어 들면 가격표부터 한참 보게 되더라고요. 카드 수수료 얘기 나오면 저도 같이 좀 봐 주세요. 동네 가게가 그런 데서 먼저 숨이 막히더라고요...
어서 오세요^^ 새벽에 반죽 치신다니 손목이 참... 우리 현장 사람들도 새벽에 나가면 어깨부터 아프다고 하더라고요. 빵 한 봉지도 요새는 가격표 한참 보고 집게 되지요... 그래도 동네에 빵집 하나 오래 있어 주면 든든하니까 힘내세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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