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리 내린다 말 나오면 회사 대출 상담부터 생각남
뉴스에서 금리 얘기 나올 때마다 전세대출 갈아탈까 말까 한참 고민함ㅠ 서울 집값도 올랐다 멈췄다 말이 많은데, 그럼 대출 이자 줄어든 만큼 집으로 또 몰리는 건지 그게 제일 궁금함 허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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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에서 금리 얘기 나올 때마다 전세대출 갈아탈까 말까 한참 고민함ㅠ 서울 집값도 올랐다 멈췄다 말이 많은데, 그럼 대출 이자 줄어든 만큼 집으로 또 몰리는 건지 그게 제일 궁금함 허허
집으로 쏠리는 건 금리보다 대출 한도에서 먼저 막아야 되는 거 아닌가 허허. 나도 작년에 회사 대출 상담 받으러 갔는데 금리 얘기보다 한도 얘기를 더 길게 하더라고요. 금리 조금 내려도 은행이 못 빌려주면 그만임ㅠ
한도 얘기 ㄹㅇ임. 약국 하는 사람들도 대출 상담 가면 금리보다 한도에서 막히는 경우 많음ㅠ 근데 집으로 쏠리는 건 한도보다 "앞으로 오를 거다" 생각이 더 큰 거 같음 허허
한도 얘기 맞는데요 허허. 나도 전세대출 갈아타려고 서류 두 번 돌려받았음ㅠ 금리 내려도 은행 문턱 그대로면 우리 같은 회사원은 그 혜택 구경만 하는 거 아닌가 싶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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