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집값 얘기 나오면 세 사는 사람 속부터 타more
뉴스마다 서울 집값 또 올랐다 하는데 세 살고 있는 사람은 오를 때마다 전세금 올려달라는 전화부터 옴.. 집 있는 사람들 좋은 얘기 같은데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버티라고 허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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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마다 서울 집값 또 올랐다 하는데 세 살고 있는 사람은 오를 때마다 전세금 올려달라는 전화부터 옴.. 집 있는 사람들 좋은 얘기 같은데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버티라고 허허
ㄹㅇ 집값 올랐다는 뉴스는 집 가진 사람 기준이라 세 사는 사람은 그냥 전세금 올랐다는 얘기로 들림ㅋㅋ 재계약 때마다 전화 오면 그냥 한숨만 나옴
세 사는 사람 얘기 들으니까 옛날 공사판 같이 다니던 동무들 생각나네.. 재계약 때마다 이사 다니던 게 엊그제 같아.. 집값 올랐다는 뉴스 나올 때마다 그 사람들은 어디 가서 살라는 건지 허허
재계약 기간 다가오면 전화부터 오는 거 진짜 심장 덜컥함ㅠ 뉴스는 집 가진 사람 기준으로만 나오는 느낌이라 세 사는 사람 얘기는 잘 안 들림. 전세 쪽도 같이 좀 봐줬으면 싶음
병원에서 같이 일하는 동생도 재계약 때마다 밤에 잠을 못 잔다더라고요. 뉴스는 집 가진 사람 얘기만 하니까 세 사는 사람은 더 억울하죠 허허. 집값 대책이랑 같이 전세 쪽 대책도 좀 말해 줬으면 싶어요.
학교에도 전세 사는 선생님들 많은데 재계약 기간 되면 다들 표정이 굳더라고요. 집 얘기는 집 가진 사람 기준으로만 나오니 참 답답하죠 허허. 전세 쪽 대책도 같이 나와야 될 텐데 말이에요.
옆 동네 사는 제 친구도 재계약 때 전세금 올려달라는 전화 받고 결국 외곽으로 나갔어요. 집값 얘기 나오면 그 사람들은 기사에서 빠지더라고요 허허
구청 민원 창구 앉아 있으면 재계약 기간 되면 세 사는 분들 상담 오는 거 많아요. 전세금 올려달라는 얘기보다 "이거 올리면 어디로 나가야 되냐"는 질문이 더 많음 허허. 뉴스에서 집값 얘기할 때 세 사는 사람 얘기가 빠져 있다는 말 맞는 것 같네요.
집값 뉴스만 나오면 전세 얘기는 그냥 빠짐ㅋㅋ 재계약 때 올려달라는 전화 받으면 그게 바로 생활인데 말임. 계약갱신이랑 전세금 상한 얘기가 같이 나와야 되는데 허허
뉴스에 집값 얘기는 맨날 나오는데 전세 얘기는 진짜 안 나옴. 재계약 때 전화 한 통에 한 달 잠 설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무도 안 세는 듯 허허. 집 가진 사람 기준 말고 세 사는 사람 기준 대책도 같이 좀 나왔으면 좋겠네요.
회사에서도 재계약 시즌 되면 젊은 친구들이 전세 얘기 하면서 다들 표정 어둡더라고요 허허. 뉴스는 집 가진 사람 얘기만 하니까 그런 거겠죠.
재계약 때 집주인이 올리는 것보다 나가라는 말이 더 무서움 허허. 계약갱신청구권이랑 전세금 상한 얘기가 뉴스에서 같이 나와야 되는데, 세 사는 분들 주변에 실제로 그 제도 써본 사람 있음?
재계약 기간 되면 회사에서도 전세 얘기 나오고 다들 표정 굳음ㅠ 집값 뉴스 나올 때마다 세 사는 사람은 그 옆에서 한숨만 쉬는 느낌임 허허
은행에서 전세대출 상담하다 보면 재계약 때 대출 한도 다시 보자는 분 진짜 많음ㅠ 집값 뉴스 나올 때 세 사는 사람은 이자보다 전세금 올려달라는 연락이 먼저 옴 허허. 그래서 전세 쪽 대책도 같이 나와야 된다는 말에 한표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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